누적 인도 척수
(2026년 1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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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향한 도전과 약속
대한조선의 기술력으로
만들어갑니다

  • CRUDE OIL TANKER(SUEZMAX/AFRAMAX)

    원유운반선은 원유를 운송하는 선박으로 전 세계 원유 운송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원유운반선은 LNG 연료 추진방식(LFS) 기술이 적용되는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조선은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건조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2020~21년 연속으로 산업통상 자원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PRODUCT CARRIER

    석유제품운반선은 원유를 정제하여 얻어진 제품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석유제품 운반선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최신 연료절감 기술 등을 적용한 석유제품운반선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 SHUTTLE TANKER

    셔틀탱커선은 원유개발이 해상으로 확대되면서 개발된 선종으로 높은 파도와 바람, 조류 등의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해상에서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여 원유생산설비(FPSO, FSO등)에서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첨단 위치제어 장비 및 원유 선적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 CONTAINER CARRIER

    컨테이너선은 컨테이너를 수송하는 선박으로 다른 화물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컨테이너 단위인 1TEU를 1,000개, 8,000개를 적재할 수 있는 1,000TEU급과 8,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조선은 선종을 다변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BULK CARRIER

    벌크선은 곡물, 석탄 및 광석 등의 화물을 일정 단위로 포장하지 않고 가루 또는 낱알의 형태로 운송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은 풍부한 건조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CRUDE OIL TANKER(SUEZMAX/AFRAMAX)

원유운반선은 원유를 운송하는 선박으로 전 세계 원유 운송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원유운반선은 LNG 연료 추진방식(LFS) 기술이 적용되는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조선은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건조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2020~21년 연속으로 산업통상 자원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PRODUCT CARRIER

석유제품운반선은 원유를 정제하여 얻어진 제품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석유제품 운반선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최신 연료절감 기술 등을 적용한 석유제품운반선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SHUTTLE TANKER

셔틀탱커선은 원유개발이 해상으로 확대되면서 개발된 선종으로 높은 파도와 바람, 조류 등의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해상에서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여 원유생산설비(FPSO, FSO등)에서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첨단 위치제어 장비 및 원유 선적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CONTAINER CARRIER

컨테이너선은 컨테이너를 수송하는 선박으로 다른 화물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컨테이너 단위인 1TEU를 1,000개, 8,000개를 적재할 수 있는 1,000TEU급과 8,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조선은 선종을 다변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BULK CARRIER

벌크선은 곡물, 석탄 및 광석 등의 화물을 일정 단위로 포장하지 않고 가루 또는 낱알의 형태로 운송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은 풍부한 건조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무한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무한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올해의 수주 실적 (2026년 1월 기준)

    4

꾸준한 수주 실적으로 한 해 동안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주 잔량 (2026년 1월 기준)

    28
    •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2
    •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1
    • 셔틀탱커

      셔틀탱커
      3
    • 8,800TEU급 컨테이너선

      8,800TEU급 컨테이너선
      2
  •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2
  •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1
  • 셔틀탱커

    셔틀탱커
    3
  • 8,800TEU급 컨테이너선

    8,800TEU급 컨테이너선
    2

탄탄한 수주잔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사소식 VIEW MORE

2026-01-15

대한조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이틀 연속 수주..새해부터 선박 4척 계약으로 시장 주도

1월 4척 수주.. 수주 금액 약 5천억원 규모 버뮤다 소재·라이베리아 소재 신규 선사와 연이어 계약… 수에즈 시장 내 수주 경쟁력 부각       대한조선이 연 이틀 잇달아 수주 계약에 성공하면서,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시장에서 ‘글로벌 최강자’ 위상을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어갔다.   대한조선은 지난 1월 13일 버뮤다 소재 선사와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튿날인 14일에도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동일 선종 2척을 추가로 계약하며 이틀 만에 총 4척을 수주했다.   올해 1월, 전 세계에서 발주된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은 모두 5척에 달하는데, 대한조선이 이 가운데 4척을 수주하면서 실질적으로 이 분야에서 경쟁자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수주는 모두 신규 선사와의 계약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대한조선은 글로벌 주요 탱커 시장의 신규 고객을 연이어 확보하며, 품질과 납기 신뢰도 면에서 단골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들로부터도 확실하게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연이은 수주를 통해 대한조선은 약 5천억 원 규모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연간 수주 목표의 약 30%를 보름 만에 달성했다.     ▲ 지난 2025년 11월, 대한조선이 인도한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의 모습(ATLAS MARITIME 제공)   대한조선 관계자는 “연이은 수주를 통해 이 분야에서 확고히 쌓은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변함없이 안정적 실적을 확고하게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계약에 따라 건조되는 선박 2척은 2029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계획이다.  

2026-01-14

수에즈막스급 시장의 ‘디펜딩 챔피언’ 대한조선, 신규 2척 계약으로 포문 열며 글로벌 최강자 수성 나선다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 수주로 주력 선종 집중화 신규 고객사로부터 새해 첫 수주로 고객 다변화   대한조선이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글로벌 최강자를 입증하듯 연초부터 신규 고객으로부터 2척 수주 계약에 성공했다.   대한조선은 지난 1월 13일, 버뮤다 소재 선사 ‘NAT’(노르딕 아메리칸 탱커스)와 15만7천 DWT급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 선사는 뉴욕 증시에 상장된 해운사로,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을 전문적으로 운영해온 회사다. 그동안 글로벌 주요 조선소를 중심으로 선별 발주를 해왔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대한조선을 선택했다. 이는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의 품질 경쟁력과 납기 신뢰도가 세계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조선은 이번에 수주한 선박에 최신 선형 설계를 적용해 연료 효율과 운항 성능을 기존 대비 약 3% 이상 높인 선박을 건조할 계획이다. 해당 선박은 국제해사기구(IMO)의 Tier III와 에너지효율설계지수(EEDI) Phase 3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사양으로 제작된다. * IMO Tier III : 대기오염 방지 3차 규제 / EEDI Phase 3 : 에너지효율설계지수 3단계 규제       ▲ 지난 2025년 11월, 대한조선이 인도한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의 모습(ATLAS MARITIME 제공)   대한조선 관계자는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은 당사가 가장 강점을 보유한 선종이며, 올해도 주력 선종 중심의 수주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주한 선박들은 2028년 10월과 11월에 각각 인도될 예정이다.    

2025-12-05

대한조선, 무역의 날 ‘9억불 수출탑’ 수상.. “창사 이래 역대 최고 수출액 경신

-  글로벌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출 성장세 견인 - 수주·수익성 동반 성장… 업계 최고 수준 수익 구조 유지   대한조선이 올해 창사 이래 역대 최고 수출액을 달성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세웠다.   대한조선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9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대한조선은 지난 2019년 3억불을 시작으로 5억불, 6억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9억불 수출탑을 기록했다.   ▲대한조선 관리부문 이석문 대표이사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9억불 수출탑’을 수여받고 있다.     대한조선은 올해 강화된 영업력과 안정된 품질 신뢰도를 기반으로 글로벌 고객 기반을 넓혀갔다. 기존 유럽 지역 중심의 고객사로부터 안정적인 수출 흐름을 유지해 온 데 이어, 최근에는 오세아니아 및 아시아 지역 신규 고객사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고객 포트폴리오가 한층 다변화되고 있다.   이 같은 수출 확대는 올해 실적에서도 분명하게 나타났다. 대한조선은 지난 11월 연간 수주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누적 수주액은 약 1조 4,7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22% 증가했다. 수익성도 고부가 선박 중심의 수주 전략과 생산 효율 개선 효과가 더해지며 4개 분기 연속 20%대 영업이익률을 기록,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정적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대한조선 관리부문 이석문 대표이사는 “올해 유럽을 비롯한 해외 주요 시장에서 고객 기반이 확대되며 수출 기반이 더욱 견고해졌다”며 “영업·기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세계 중형선박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높여 지속가능한 수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