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인도 척수
(2026년 7월 기준)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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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향한 도전과 약속
대한조선의 기술력으로
만들어갑니다

  • CRUDE OIL TANKER(SUEZMAX/AFRAMAX)

    원유운반선은 원유를 운송하는 선박으로 전 세계 원유 운송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원유운반선은 LNG 연료 추진방식(LFS) 기술이 적용되는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조선은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건조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2020~21년 연속으로 산업통상 자원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PRODUCT CARRIER

    석유제품운반선은 원유를 정제하여 얻어진 제품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석유제품 운반선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최신 연료절감 기술 등을 적용한 석유제품운반선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 SHUTTLE TANKER

    셔틀탱커선은 원유개발이 해상으로 확대되면서 개발된 선종으로 높은 파도와 바람, 조류 등의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해상에서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여 원유생산설비(FPSO, FSO등)에서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첨단 위치제어 장비 및 원유 선적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 CONTAINER CARRIER

    컨테이너선은 컨테이너를 수송하는 선박으로 다른 화물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컨테이너 단위인 1TEU를 1,000개, 8,000개를 적재할 수 있는 1,000TEU급과 8,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조선은 선종을 다변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BULK CARRIER

    벌크선은 곡물, 석탄 및 광석 등의 화물을 일정 단위로 포장하지 않고 가루 또는 낱알의 형태로 운송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은 풍부한 건조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CRUDE OIL TANKER(SUEZMAX/AFRAMAX)

원유운반선은 원유를 운송하는 선박으로 전 세계 원유 운송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원유운반선은 LNG 연료 추진방식(LFS) 기술이 적용되는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조선은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건조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2020~21년 연속으로 산업통상 자원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PRODUCT CARRIER

석유제품운반선은 원유를 정제하여 얻어진 제품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석유제품 운반선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최신 연료절감 기술 등을 적용한 석유제품운반선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SHUTTLE TANKER

셔틀탱커선은 원유개발이 해상으로 확대되면서 개발된 선종으로 높은 파도와 바람, 조류 등의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해상에서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여 원유생산설비(FPSO, FSO등)에서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첨단 위치제어 장비 및 원유 선적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CONTAINER CARRIER

컨테이너선은 컨테이너를 수송하는 선박으로 다른 화물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컨테이너 단위인 1TEU를 1,000개, 8,000개를 적재할 수 있는 1,000TEU급과 8,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조선은 선종을 다변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BULK CARRIER

벌크선은 곡물, 석탄 및 광석 등의 화물을 일정 단위로 포장하지 않고 가루 또는 낱알의 형태로 운송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은 풍부한 건조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무한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무한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올해의 수주 실적 (2026년 7월 기준)

    17

꾸준한 수주 실적으로 한 해 동안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주 잔량 (2026년 7월 기준)

    36
    •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31
    •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 셔틀탱커

      셔틀탱커
      3
    • 8,800TEU급 컨테이너선

      8,800TEU급 컨테이너선
      2
  •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31
  •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 셔틀탱커

    셔틀탱커
    3
  • 8,800TEU급 컨테이너선

    8,800TEU급 컨테이너선
    2

탄탄한 수주잔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사소식 VIEW MORE

2026-07-30

대한조선, 상반기 영업이익 1,779억, 영업이익률 26.8%.. 올해 2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9.7%, 영업이익 52.3% 증가

  - 2분기 매출 3,544 억 원, 영업이익 952억 원, 영업이익률 26.9% 기록 - 3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률 26%, 7개 분기 연속 20%대.. 압도적 원가 경쟁력 지속 증명   대한민국 수익성 1등 조선소인 대한조선이 상반기 업계 최고 수준의 원가 경쟁력과 ‘영업 레버리지(Operating Leverage)’ 효과를 다시한번 입증했다.   대한조선은 30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544억 원, 영업이익 952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6,627억 원, 누적 영업이익은 1,779억 원으로 영업이익률 26.8%를 기록했다.             [대한조선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 요약] (단위 : 억 원,%) 구분 2025.2Q 2026. 2Q   2025상반기 2026 상반기 매출액 2,960 3,544   6,037 6,627 영업이익 (%) 625 (21.1%) 952 (26.9%)   1,322 (21.9%) 1,779 (26.8%)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및 대한조선 제공 / 연결 기준]     이번 실적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영업이익’의 증가세다. 특히 올해 2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19.7%)보다 영업이익(52.3%)이 크게 증가하는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증명해냈다. 이는 주력 선종의 반복 건조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경영 관리 혁신 등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대한조선 최근 7개 분기 영업이익 및 이익률]                                                             (단위 : 억 원,%) 구분 2024년 2025년 2026년 4Q 1Q 2Q 3Q 4Q 1Q 2Q 영업이익 (%) 699 (21%) 697 (22.7%) 625 (21.1%) 665 (24.3%) 953 (27.2%) 826 (26.8%) 952 (26.9%)               이와 함께 분기별 수익성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이다. 대한조선의 2분기 영업이익률은 26.9%로, 지난해 4분기(27.2%)와 올해 1분기(26.8%)에 이어 3개 분기 연속 27%대에 육박했다. 특히 2024년 4분기부터는 7개 분기 연속 20%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무건전성도 한층 강화됐다. 2026년 6월 말 기준, 대한조선의 이익잉여금은 같은 기간 4,608억 원에서 5,673억 원으로 약 1,065억 원 늘어나며 안정적인 재무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탄탄한 재무 기반 위에 넉넉한 일감까지 확보하며 장기 성장의 돛도 올렸다. 대한조선은 7월 말 기준, 누적 17척(약 2조 2,500억 원)을 수주하며 창사 이래 최대 연간 수주 규모를 경신했다. 수익성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을 바탕으로 하반기 추가 수주 및 릴레이 실적 경신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