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인도 척수
(2026년 1월 기준)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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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향한 도전과 약속
대한조선의 기술력으로
만들어갑니다

  • CRUDE OIL TANKER(SUEZMAX/AFRAMAX)

    원유운반선은 원유를 운송하는 선박으로 전 세계 원유 운송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원유운반선은 LNG 연료 추진방식(LFS) 기술이 적용되는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조선은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건조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2020~21년 연속으로 산업통상 자원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PRODUCT CARRIER

    석유제품운반선은 원유를 정제하여 얻어진 제품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석유제품 운반선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최신 연료절감 기술 등을 적용한 석유제품운반선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 SHUTTLE TANKER

    셔틀탱커선은 원유개발이 해상으로 확대되면서 개발된 선종으로 높은 파도와 바람, 조류 등의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해상에서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여 원유생산설비(FPSO, FSO등)에서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첨단 위치제어 장비 및 원유 선적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 CONTAINER CARRIER

    컨테이너선은 컨테이너를 수송하는 선박으로 다른 화물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컨테이너 단위인 1TEU를 1,000개, 8,000개를 적재할 수 있는 1,000TEU급과 8,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조선은 선종을 다변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BULK CARRIER

    벌크선은 곡물, 석탄 및 광석 등의 화물을 일정 단위로 포장하지 않고 가루 또는 낱알의 형태로 운송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은 풍부한 건조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CRUDE OIL TANKER(SUEZMAX/AFRAMAX)

원유운반선은 원유를 운송하는 선박으로 전 세계 원유 운송 사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원유운반선은 LNG 연료 추진방식(LFS) 기술이 적용되는 등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조선은 아프라막스급 원유운반선 건조 분야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2020~21년 연속으로 산업통상 자원부가 주관하는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PRODUCT CARRIER

석유제품운반선은 원유를 정제하여 얻어진 제품을 운반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이 건조하는 석유제품 운반선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고효율 친환경 선박입니다. 최신 연료절감 기술 등을 적용한 석유제품운반선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습니다.

SHUTTLE TANKER

셔틀탱커선은 원유개발이 해상으로 확대되면서 개발된 선종으로 높은 파도와 바람, 조류 등의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 해상에서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여 원유생산설비(FPSO, FSO등)에서 안정적으로 원유를 공급 받을 수 있도록 첨단 위치제어 장비 및 원유 선적장치가 탑재되어 있는 고부가가치 선박입니다.

CONTAINER CARRIER

컨테이너선은 컨테이너를 수송하는 선박으로 다른 화물선에 비해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한조선은 컨테이너 단위인 1TEU를 1,000개, 8,000개를 적재할 수 있는 1,000TEU급과 8,0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한조선은 선종을 다변화하는 새로운 전략을 추진하는 등 경쟁력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BULK CARRIER

벌크선은 곡물, 석탄 및 광석 등의 화물을 일정 단위로 포장하지 않고 가루 또는 낱알의 형태로 운송하는 선박으로, 대한조선은 풍부한 건조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무한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고
무한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갑니다

올해의 수주 실적 (2026년 3월 기준)

    10

꾸준한 수주 실적으로 한 해 동안
긍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주 잔량 (2026년 3월 기준)

    34
    •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8
    •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1
    • 셔틀탱커

      셔틀탱커
      3
    • 8,800TEU급 컨테이너선

      8,800TEU급 컨테이너선
      2
  •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8
  •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아프라막스급 석유제품운반선
    1
  • 셔틀탱커

    셔틀탱커
    3
  • 8,800TEU급 컨테이너선

    8,800TEU급 컨테이너선
    2

탄탄한 수주잔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회사소식 VIEW MORE

2026-03-23

‘수에즈막스 명가’ 대한조선의 위엄… 신규 선사 옵션 선언하며 1분기 누적 10척 수주

  - 올해 누적 10척 수주..1월(6척), 2월(2척), 3월 16일(1척)에 이어 멈추지 않은 ‘수주 랠리’   -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 ‘대한조선’ 브랜드 가치 급등.. 선주들이 신뢰하는  ‘수에즈막스 강자’     대한조선이 올해 1분기 수주 소식을 연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6척, 2월 2척에 이어 지난 3월 16일 계약을 체결한 지 나흘 만에 또다시 추가 수주에 성공했다. 이로써 대한조선은 올해 1분기 내내 매월 수주 소식을 전하며, 수에즈막스급 시장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한조선은 지난 20 일, 아프리카 소재 선사와 약 1,340억 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1월 첫 건조 계약을 체결한 신규 선사가 옵션을 선언하며 이뤄졌다.   최근 공급망 불안 속에 안정적인 배를 먼저 확보하려는 선주들이 품질과 납기를 믿을 수 있는 대한조선을 선택하면서, 이른바 ‘수에즈막스 명가’로서의 위엄이 계속해서 증명되고 있다.   대한조선의 시장 경쟁력은 숫자로도 나타난다. 이번 수주 계약을 포함해 올해 3월 중순까지 벌써 누적 10척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을 확보하며, 전체 수주 잔량은 무려 34척으로 늘어났다. 이는 약 3년 6개월 치의 안정적인 건조물량으로, 대한조선은 탄탄한 일감을 바탕으로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대한조선 진기봉 영업실장은 “대한조선이 탱커 해운 시장의 호황 속에서 기존 고객사는 물론 신규 선사까지 ‘믿고 선택하는 조선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추가 옵션 선언은 선주사의 무한한 신뢰와 대한조선의 압도적인 시장 경쟁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황산화물 배출을 줄이는 장치(스크러버)가 적용되는 친환경 선박으로, 오는 2029년 6월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 대한조선 해남조선소 전경 모습(대한조선 제공)    

2026-03-17

대한조선, 오세아니아 선사로부터 약 1,300억원 규모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 수주

  발주 선사, 23년 첫 계약 이후 매년 대한조선에 추가 발주..지속적 파트너십 확인 올해 누적 9척 수주.. 3개월 만에 연간 수주 목표 82% 달성하며 쾌속 순항   대한조선이 3월에도 수주 랠리를 이어가며, 수에즈막스급 시장의 ‘부동의 1위’ 저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특히, 최근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발생한 불안정한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대한조선은 지난 3월 16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약 1,300억원 규모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월과 2월에만 무려 8척을 확보한 대한조선은 이번 3월에도 추가 수주에 성공하며 연초의 수주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들어 3개월 만에 총 9척의 수주 실적을 기록, 1분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수주 목표의 82%를 돌파했다.   해당 선사는 지난 2023년 대한조선과 첫 계약을 맺은 이후, 매년 대한조선에 추가 발주를 이어오고 있다. 이는 대한조선의 품질과 철저한 납기 준수 능력을 확인한 선주와의 신뢰에 기반한 견고한 파트너십을 다져온 결과다.   또한 이번 수주는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선가를 기록하며, 대한조선의 프리미엄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주는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를 기회로 바꾼 대표적인 사례다. 최근 이란을 비롯한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선박들이 우회 노선을 택하면서 원유 운송 거리가 급증하고 있다. 이는 장거리 운항에 최적화된 수에즈막스급 탱커의 수요 증가 및 선가 상승으로 직결되고 있으며, 해당 선종에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대한조선에게는 강력한 수주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대한조선 관계자는 “기존 고객이 매년 다시 찾아준다는 것은 대한조선의 건조 역량과 프리미엄 가치를 시장이 온정히 인정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최근 중동발 물류 환경 변화로 고효율 수에즈막스 선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올해 수주 목표 조기 달성이 확실시된다 ”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오는 2029년 10월 인도될 예정이다.

2026-02-09

글로벌 선사들의 ‘원픽’ 대한조선, 두 달만에 ‘1조 200억 원’ 수주 대박

2월 초, 누적 수주액 1조 원 돌파… 올해 수주 목표 70% 채우며 ‘초고속 순항 -  올해 전 세계 수에즈막스 시장 누적 점유율 62%로 ‘부동의 1위’ 굳건 - “수에즈막스는 역시 대한조선” 선주들의 지속적인 재발주 러브콜   대한조선이 전 세계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시장에서 글로벌 선사들의 ‘원픽(One-pick)’을 넘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체불가’의 저력을 확실히 보여줬다.   대한조선은 지난 6일, 마샬 소재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했다고 밝혔다. 1월 중순 4척, 1월 말 2척을 계약한 데 이어, 불과 보름 만에 또다시 2척을 추가하며 쉼 없는 수주 랠리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로써 대한조선은 올해 8척의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을 확보했으며, 전 세계 발주 물량(13척)의 62%에 달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에 발주한 선사는 지난해 11월, 대한조선과 첫 건조계약을 체결한 지 불과 3개월만에 추가 발주를 확정했다.   수주 금액은 척당 약 1,290억 원 수준으로, 최근 시장에서 형성된 동종 선박의 평균 가격보다 높은 수준에서 계약이 체결됐다. 이를 통해 대한조선이 단순히 건조 물량을 확보하는 수준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프리미엄 가치를 인정받고 있음을 확실히 입증했다.     ▲ 대한조선 야드 전경 모습   수주 목표 달성 속도도 기록적이다. 현재 2월 기준, 두 달 만에 올해 누적 수주액은 약 1조 200억 원 규모로 목표의 70% 를 채웠다.   한편, 이번에 수주한 선박 2척은 2028년 8월과 12월에 각각 인도될 예정이다.